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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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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 Written test - PSI Examination Services-Phoenix ($64 저렴하게) 5727 N 7th St Phoenix, AZ 85014 이번에 한국에 다녀 온 후 크게 바뀐게 하나 있었습니다. Written test 의 접수 방법이 시험을 칠 수 있는 곳에 찾아가 개인적으로 접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접수를 하는 방법으로 바뀐 것이지요. FAA Written test 접수는 이렇게! (PSI) 얼마 전 바뀌게 된 Written test 접수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합시다. 기본에는 Written test 시험장에 가서 (보통 자기의 학교) 시험 일정을 잡고 접수하는 방법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Stu.. flyphx.tistory.com 위 링크에 접수하는 방법은 가장 편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아요. 저의 시험 시간은 아침 9시 입니다. .. 2020. 3. 16.
(미국 생활) AT&T 요금제 변경 방법, 시작부터 Auto-pay 로 저렴하게 미국 서부의 Top 2? Top 3 중에 AT&T 가 있겠네요. 저는 여기로 가입한 것이 걸어가기 가까워서 였지만 사용해보면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라고 단언할 수 있지만 여기 있는 보편화 된 통신사들에 비해서면 조금 비싸거나 그저 그렇죠. 그래도 그나마 통화품질이 가장 좋다고들 말합니다. 사용하면서 크게 나쁘다고 생각은 안 해봤고 한국의 알뜰폰과 같은 요금제로 가입을 해 보려고 했는데... 이미 1년을 살면서 많은 것들에 가입 하면서 입력된 휴대폰 번호는... 이 번호... 도저히 5불 정도 아끼기 위해서 바꿀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군다나 거의 집과 같이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만 생활을 하다 보니 데이트 사용량 자체도 굉장히 낮습니다 (물론 저번 달 .. 2020. 3. 15.
(남미 여행) 마추픽추로 가는 길, 잉카 정글 트래킹 3일차 새벽, 정말 새벽 너무 피곤한 새벽 굉장히 습한 새벽 앞도 잘 안 보이는 그 새벽에 마추픽추 입구로 줄을 서러 가야한다. 마추픽추로 올라가는 방법은 또 두 가지가 있다. 유료 -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과 무료 - 내 두 발로 수많은 계단을 올라 마추픽추 앞에 도착하는 방법이다. 버스를 타는 것은 상당히 비싸다. 계단은 상당히 힘들다. 마추픽추 계단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가파르고 많은 계단이 있다. (무릎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절대로 추천하지 않음) 아침에 앞도 잘 안 보이다 보니 사진도 없네요 정말 많은 계단을 걸어 올라갔다. 69호수나 비니쿤카와 비교하면? 훨씬 쉽다. 고산병이 없다면 어디든 갈 수 있지! 개별 적으로 올라오다 보니 모임의 장소가 필요하다. 우리들은 약간의 문제가 있어 뿔뿔이 흩어졌.. 2020. 3. 14.
(남미 여행) 마추픽추로 가는 길, 잉카 정글 트래킹 2일차 드디어 뭔가 내가 마추픽추에 가고 있다는 느낌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숙소에서 일어나서 밖을 봤더니... 와 배추도사 무도사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 뭔가 새로웠다. 그냥 창 밖만 계속 처다보고 있어도 좋았다. 그러나 하루의 일정은 시작되어야 했고 우리는 샤워를 해야 했다. 샤워를 할 때마다 큰, 아주 큰 문제는 따뜻한 물이다. 온수기가 항상 말썽을 부린다. 감전이 되거나(엄청 심한 정도의 감전이 아니라 찌릿찌릿 한 정도의감전)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다. 아침을 냉수로 시작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겼다. 어제 빨아 놓은 빨래가 전혀 마르지 않았다.... 몸을 닦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 하지만 익숙하다 이동 하면서 가방에 매달아 놓으면 된다. 속옷이건 양말이건 문제가 아니다. 여행의 힘일까? 주변을 신경.. 2020. 3. 14.
죽은 잉크 카트리지 살리기! 잉크 충전과 헤드청소 (환경보호) 이번에 한국을 다녀 오면서 놓아 두었던 프린터가 죽었네요. 어쩌다 그렇게 죽은지는 알 수 없지만... 저렴하게 프린터를 살 수 있는 시대가 되다 보니 미련없이 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프린터였는데... ㅠㅠ) 그리고 이사 온 집에 아무도 쓰지 않던 프린터가 있더라구요? 미국에서는 영수증을 반드시 인쇄해서 가야 하는 곳이 많다보니 또 이렇게 프린터를 써야 하는 일이 생겨 버렸네요... Office 가서 인쇄하면 되기는 하나 보안문제나 걸어가기 귀찮은 문제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럴 거면 저 프린터를 확인하고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라면 해결하는게 낫지 하는 생각이 또 막 솟아 올랐네요. 가장 먼저 확인 한 것은 Print 앱에 들어가서 '헤드 청소' 를 한 번 해 보는 것입니다. 헤드 청소를 하.. 2020. 3. 14.
모든 방향으로 퍼져나가는 블루투스 스피커! 보스 사운드링크 리볼브 보스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당시 저는 스피커에 대해서는 아는게 1도 없었던 터라 스피커를 구매하려는 저의 기준은 그저 이쁜 스피커 였습니다. 그 때 보게 된 스피커가 그 형이 가지고 있던 Creative 사의 스피커였죠 #Gigaworks T40 Series II 이렇게 생긴 스피커 였습니다. Suction 하는 곳도 있고 Bass를 제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좋았고 무엇보다 소리가 정말 깔끔했거든요 (당시의 제 귀에는 말이죠) 거기다 같이 쓰고 있단 외장 사운드카드 두 개의 조합으로 사실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이 스피커가 저에게 소리의 세계로 이끌어 주었죠. Desktop 용 스피커는 이 친구로 끝을 냈지만 당시 제가 하던 일이 이 나라 저 나라로 돌아다니는 일이.. 2020. 3. 13.
(남미 여행) 마추픽추로 가는 길, 잉카 정글 트래킹 1일차 마추픽추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보통 많이 이용하는 것은 기차를 타고 올라 가는 것이다. 그러나 가격이 만만치 않다. 한국에서 여행 계획을 잡을 때는 몰랐던 방법인데 (거기 다니는 동행들의 계획했던 여행 일정이 이렇게)트래킹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가격이 더 비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가격이 훨씬 저렴하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마추픽추 였다. 트래킹은 좋아 하니깐 흔쾌히 승락 하였다. 잉카 정글 트래킹이 더 좋은 이유는 Program에 역사설명이나 자전거 타고 다운힐, 짚라인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굉장히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 광장으로 나가 버스를 탄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너무 피곤하다 보니 버스에서 잠을 자는데, 차에 자전거를 막 싣기 시작한다. 중간 어딘.. 2020. 3. 13.
무슨 키보드 살까? 멤브레인? 무접점? 기계식? 어렸을 때부터 키보드에 관심이 많았다. 형이 타자속도가 빨라서 그랬을까? 아니면 키보드 칠 때마다 나는 그 소리가 좋아서 그랬을까? 손가락 끝에 걸리는 느낌, 그리고 그 때의 소리 오타없이 칠 때 나오는 그 짜릿함 그런 것들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다. (Laptop 을 항상 쓰고 있는데, 처음에 laptop 을 사고 싶었던 이유는 그 때의 그 타건감 때문이었다.) 그러다 보니 키보드는 바꿀 때마다 절대 버리지 않고 있었다. 그렇게 하나 둘 버리지 않고 모으다 보니 어느새 업으로 모으는 사람들 만큼은 안이지만 내가 만족할 만큼의 키보드는 집에 있는 것 같다. 키보드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한 것은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했을 때 부터였다. '타자기'를 사고 싶었는데 기계식 키보드가 비슷한 느낌.. 2020. 3. 13.
(굉장히 쉬움) Razer Blackwidow를 통해 보는 키보드 청소 키보드 하나를 구매했다. 판매자 이자식... 아주 깨끗한 상태로 물건을 판매하고 있으시구나 에고... 이런걸로 환불하고 그런건 귀찮고 예전처럼 그냥 다시 씻기로 했다. 중고로 사는 것이다 보니 오히려 한 번 다 청소하는게 마음이 편하다는 생각이다. 1. 물건 처음 받았을 때의 더러움과 찝찝함 2. 간단하게 키캡부터 다 뽑고 키캡을 청소 비누를 이용하기도 하고 샴푸를 이용하기도 한다. 키캡의 청소는 굉장히 간단한 편이다. 적당히 더러워야지.. 도대체 키보드에 나무가 있는 이유는 뭘까? 진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렇게 키보드를 더럽게 사용할 수 있을까? 넓적한 면의 키캡은 쇠(?)가 같이 있고 그 부분이 키캡에 물려야 한다. 움직이는 그 부분에 먼지떼가 굉장히 많이 낀다. 그런 것들이 타이핑을 뻑뻑하게 만들.. 2020.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