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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인 사람입니다.
  • 꿈꾸는 것을 좋아하구요.
  • 반드시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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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어떻게 극복할까?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결정장애에 관한 것입니다. 날이 가면 갈 수록 결정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뭐 먹고싶어?" "아무거나" 이 아무거나라는 말을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무엇이든 좋아한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짜장면 먹을래?" "아.. 그거 말고" 이렇게 대답이 돌아오죠. 도대체 왜 아무거나 라고 하는건가요? 결정장애, 햄릿 증후군 이라고도 합니다. 선택 상황에서 확고한 결단을 내리지 못해 뒤로 미루거나 타인에게 결정을 맡겨버리는 증상을 뜻한다. 셰익스피어의 소설 “햄릿”에서 파생된 용어로, 현대사회의 넘쳐나는 정보로 인해 자신의 판단에 확신이 없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점점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내가 할 수 있는 .. 2020. 4. 1.
(공부법) 문제집은 한 권을 여러번 푸세요 1. 공부가 정말 제일 쉬울까요? 요새 공부법을 알아가면서 어렸을 때 내가 이렇게 해서 성적이 안 나온건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ㅠㅠ (게임만 안 했어도 성적이 올랐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공부방법이 문제였어....) *한 줄 요약은, 한 권만 외우다시피 확실히 푸는게 좋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부는 정말로 지루하고 귀찮고 짜증나는 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점점 더 재밌는 것들을 알게 되어서 그러겠죠? '공부가 제일 쉬워!' 라고 말을 하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하죠. 그런데 저는 거기다 꼭 이 말을 더해주고 싶습니다. "80점 맡기 까지는 어쩌면 공부가 제일 쉬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95.. 2020. 3. 31.
코로나 바이러스 - 환율, 코스피, 다우지수, 원유 가격 변화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계속 쓸 때(3월 초까지)는 한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많이 심해지는 편이라 한국에 대해서 매일 포스팅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아, 중국 빼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사율 (치명률)은 낮으니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젊으니깐 괜찮아' 치명률은 낮은 만큼 전염성은 정말로 큽니다 왜냐면 숙주가 죽지를 않으니깐요. 정말 기가막히게 많은 국가에서 1~3%의 치사율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며 '야, 100명에 한 명 밖에 안 죽는다는데 괜찮아' 하시는 분들이 있겠죠 그런데 Italy 쪽을 보면 말이 달라지죠. 10%정도입니다 절.. 2020. 3. 31.
비행일기 - 오랜만에 타는 옆싯! 항공업계가 많이 침체되어 있고 COVID-19는 난리가 났네요. 비행을 앞으로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에 대한 고민이 이제는 비행을 해도 될까? 하면 안 될까? 의 고민으로 바뀌어 갈 때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랬고 그러한 이유로 여기까지만 하고 상황이 나아지면 오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직 라인 기장, 부기장님들 께서는 그런 고민을 할 수 없겠지만 학생의 입장으로써는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나 봅니다. 정말 한 두푼짜리 비행이 아니다 보니 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되는데 비싼 마음만큼 비행을 좋아하는 것도 어쩔 수가 없네요. 그런 마음으로 이렇게 남아 계속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한 비행 이 곳의 날씨는 역시... 난리구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나갈 때는 .. 2020. 3. 31.
(공부법) 암기과목 책 읽는 방법 고등학교 때 참 많이 하던 것이 한 권의 책을 자주 읽을 것인가 아니면 여러권의 책을 볼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해서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여러 번 본 것이 정말로 없는 것 같네요. 복습은 항상 귀찮고 짜증나는 것이었었나 봅니다. 항공관련 공부를 하는 저에게 고등학교 때처럼 풀이할 문제집이 가득한게 아니라 복습은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복습이 얼마나 효과있는 것인지 알게 되었죠. 1. 암기과목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을 구분 합니다 일단 내가 하는 공부가 암기과목인지 이해가 필요한 과목인지 구분부터 해야합니다. 암기과목과 이해가 필요한 과목은 공부 방법이 다릅니다. 암기 과목인지 이해위주 과목인지는 개인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해진 것은 없으니 스스로 이해가 편한 과목인지 암기가.. 2020. 3. 30.
(공부법) 어떤 주기로 복습하는 것이 좋을까? 이 포스팅은 아래의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공부법) 공부한 것을 잊지 않게 만들어 드립니다 1. 내가 잘못 된 것일까? 어렸을 때는 한 번 본 것들은 다 기억 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왜 그렇게 안 될까? 라는 생각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여러분께서 예전에는 한 번 본 것들은 다.. flyphx.tistory.com 위 포스팅의 마지막은 어떤 주기로 복습을 해야 효과적일까? 라는 것이었습니다. 방금 본 영어단어 30개, 바로 다시 보고, 또 보고, 하면서 5번을 복습하게 되면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게 될까요? 1. 트레킹과 등반, 어떤 것이 빨리 올라갈까? 트레킹은 여유로이 등산로를 걸으며 올라가며 심신을 단련합니다. 얕은 경사도로 좀 많이 걸어야 하지요. 반면 등반은 어떨까요? 최.. 2020. 3. 30.
(공부법) 공부한 것을 잊지 않게 만들어 드립니다 1. 내가 잘못 된 것일까? 어렸을 때는 한 번 본 것들은 다 기억 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왜 그렇게 안 될까? 라는 생각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여러분께서 예전에는 한 번 본 것들은 다 기억 했다는 것도 그 때 역시 한 번 본 것들은 잊었다는 것을 망각했다는 것이죠. (과거의 기억 중 반 이상은 내가 원하는 기억으로 잘못 된다고 하죠) 과거의 기억을 믿지 마세요. 과거에도 잊었고 지금도 잊고 있으세요. 왜냐면? 복습 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2.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 어렸을 때부터 이 복습이란 놈의 이름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예습은 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복습만은 꼭 해라" 학교 선생님들의 말이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상대적으로 복습은 예습보다 지루하고 재미가 없습.. 2020. 3. 29.
(공부법) 조금 많이 효과적인 학습법 - 백지 학습법 고등학교 때 종종 썼던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강성태씨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이야기 했고 누군가는 효과가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배우는 양이 얼마인데/ 외워야 할 양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것들을 다 쓰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방법을 좋아하였습니다. (밑에 써 놓았는데, 지금의 저에게는 백지종이에 마인드맵을 그리는 것이 가장 잘 맞는 학습법입니다) 상대적으로 긴 시간에 적은 것들만을 커버할 수 있지만 분명한 장점은 있습니다. 내가 지금 제대로 외우지 못한 것들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아는 것들을 전부 써내려 가는 것은 '그저 자랑?' 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아는 것들을 확실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르는 것들을 알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상.. 2020. 3. 29.
두뇌의 사용법, 습관을 들여 메타인지 능력 향상시키기 요령을 참 좋아해서 그런지, 예전부터 인터넷 강의 보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었어요. 물론 그러면서 공부하는 것은 정말 별로 좋아하지 않았죠. 그냥 '척'하는 것을 좋아했는지도 모르지만.... 우리가 공부를 통해서 바꿔나가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나의 능력을 개선해 나가는 것. (Fundamental of Instruction 에서 보면 learning 과 teaching 의 개념과 맞는 것 같아요) 우리는 공부를 통해서 능력을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온 몸이 무언가에 익숙해 지는 것도 분명 공부입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공부는 단순히 뇌가 일하는 암기도 있지요. 거기에 대해서 두뇌의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정말 단순한 것들에도 사용법이 있는데 이렇게 복잡한 뇌에 사용법이 없다니.. 2020.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