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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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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쿠스코 시내관광! 쉬어가는 여행 남미 여행과 유럽 여행을 비교 해보면 남미 여행은 엄청나게 액티비티를 할 게 많다. 정말 저렴한 가격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보니 내 스케쥴에 하루 또는 이틀에 하나씩은 꼭 어떤 액티비티가 있었다. 그 말은 정말 심심하지 않게 보냈다는 말이기도 했지만 반면에 쉬는 날이 없었다는 말이기도 했다. 너무 열심히 활동하고 놀다보니 제대로 쉬는 날이 없었다. 뭔가 눈으로 구경하기 보다는 온 몸으로 걷고 뛰는 것들만 해 온 것 같았다. 10일이 넘어가니 몸은 지치기 시작했고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저 시내를 한 번 돌아다니자고 이야기했다. 쿠스코 시내도 정말 이쁘다. 스페인의 식민지였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광장이 정말 이쁘게 잘 되어 있다. 시민의식은 정말 똥이라고 생각하는데 볼건 얼마나 이쁘던지... 와라즈.. 2020. 3. 12.
(남미 여행) 무지개떡! 비니쿤카 투어/ 쿠스코 페루 우리의 쿠스코 첫 투어는 비니쿤카 투어이다 Vinicunca Rainbow Mountain 해발고도 : 17,060ft (5,200m) 69호수보다 고도가 훨씬 높다. 고산병... 역시나 온다. 보통 체력이 달리고 두통이 온다. 어떻게 할 수가 없다. 2020/03/10 - [해외여행] - (남미 여행) 와라즈 69호수 (이곳은 꼭 가야해!) (남미 여행) 와라즈 69호수 (이곳은 꼭 가야해!) 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중 하나가 바로 69호수이다. 너무 힘들어서 그렇다고 할까? 무지개떡 산보다 69호수가 훨씬 이쁘다. 다만.... 고만병에 죽어난다. 걷는 거리가 다른 곳보다 좀 더 많다. 시간도촉.. flyphx.tistory.com 원래 내가 가려던 곳은 아니었다. 딱이.. 이런 무지개 산을.. 2020. 3. 11.
(남미 여행) 가장 오래 있었던 쿠스코 + 볼리비아 비자발급 아레키파에서 또 한 숨 자니 쿠스코다. 버스를 하도 타고 다니다보니 숙박비를 자꾸 줄인다. 동행들중에 나만 볼리비아 비자가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전부 서울경기 거주하다보니 비자를 한국에서 발급 받아서 왔다고 했다. 나는? 여기서! 일단 말이 많았다. 싸인 하나 안 해서 4시간 줄을 못 다시 기다린다거나 맘에 안 든다고 다시 해오라고 한다거나 모자 쓴거 마음에 든다? 라고 말하더니 모자를 받고 나서야 발급 해줬다고 하거나. 이러나 저러나 중요한 것은 미리 가서 준비하고 있는게 좋다는 생각에 도착하자마자 우버를 타고 볼리비아 대사관으로 갔다. 우버비는 역시나 비싸지 않은 편이었고 아침부터 갔는데.. 위치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거기에 쓸 서류를 몇 개 인쇄를 안 해가다보니 인쇄점부터 찾아야했다. 인쇄.. 2020. 3. 11.
(남미 여행) 백색의 도시보다 더 백색의 아레키파 (카탈리나수녀원) 이카에서 아레키파로 내려간다. 아래쪽이 더 가까운 거리라 아래쪽으로 갈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카에서 아레키파로 가면서 다른 곳도 들르고 그러다보니 더 먼 거리로 돌아가는 것 같았다. 저녁에 타서 또 아침에 도착 하였다. 정말 다른 곳들과 느낌이 많이 다르다. 아레키파 (네이버 사전) 지명 페루 남부에 있는 도시. 잉카 제국 때에 쿠스코에서 해안으로 연결되는 주요 길목이었으며, 현재는 페루의 양모 가공 처리의 중심지이고 상업ㆍ정치ㆍ군사의 중심지이다. 페루에서 어떤 거리가 가장 이뻤냐? 라고 물으면 나는 아레키파라고 말할 것이다. 거리만? 아니, 건물들도 아레키파가 가장 이뻤다. 다만, 사람들이 유독 더 난리를 피웠다. 치노 라는 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었고 위협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남미사람? 아니 이.. 2020. 3. 11.
(남미 여행) Huacachina, 와카치나에서 하루를 (낮은 또 다르다) 남미 여행 7일차 이 맘 때면 벌써 7일이나 되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지도 못하게 같이 다니던 동행은 없고 나는 내 스케쥴을 맞춘다고 뭐하지? 하는 아침을 맞이하게 된다. 내가 묵었던 게스트하우스는 Wild olive 식당에 Guest house 를 가지고 있던 곳이라 맛있는 조식을 먹을 수 있다. 2020/03/10 - [해외여행] - (남미 여행) 사막, 오아시스의 도시 와카치나! 만족도가 너무 높은 곳 (남미 여행) 사막, 오아시스의 도시 와카치나! 만족도가 너무 높은 곳 내가 거기서 들었던, 여자 동행의 말을 붙힌다. "여기를 고민 했었는데, 와보니 다른 어느 곳보다 좋다. 가능하면 며칠 더 있고 싶은데 스케쥴이 끝나 그럴 수 없는게 너무 아쉽다" 고산지대에 무슨 사막이... 하.. .. 2020. 3. 10.
(남미 여행) 사막, 오아시스의 도시 와카치나! 만족도가 너무 높은 곳 내가 거기서 들었던, 여자 동행의 말을 붙힌다. "여기를 고민 했었는데, 와보니 다른 어느 곳보다 좋다. 가능하면 며칠 더 있고 싶은데 스케쥴이 끝나 그럴 수 없는게 너무 아쉽다" 고산지대에 무슨 사막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고 물이 맑지는 않았지는 오아시스도 보았다. 너무나도 맛있는 맥주를 마셨고, 너무나도 이쁜 밤하늘을 보았다. 정말 이쁘고 좋은 여행지임에 틀림없다. 더군다나 밤 늦게 술마시고 돌아다녀도 될 만큼 치안이 정말 좋다. 누군가와 함께 있는 너무나도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초반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쓰는게 아니라 Cruz del sur 만 있는 줄 알고, 그 버스만 이용하였다. 그러면 나오는 이 빵... 달달한 빵인데 맛있어... 오는 방법은 버스를 타고 이카 로 간다 이.. 2020. 3. 10.
(남미 여행) 와라즈 숙소! Akilpo (아킬포)/ 정말 좋아 + 숙소 정하는 방법 남미를 오게 되면 대부분 사람들의 여행코스가 비슷하다. 어디선가 만난 사람은 또 다른데서 한 번은 꼭 만나게 되더라. 한국인 대부분이 와라즈에 오게 되면 이 숙소에서 묵게 된다. 여기밖에 없고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런데 여기 정말 이쁘고 좋다. 주인도 친절하고 재밌다. 남미에서 정말 찾기 힘든 사람들 중에 한 부류가 영어를 쓸 수 있는 사람이다. 여기 주인장은 정말 양아치같이 장난치긴 하지만 영어를 할 줄 안다. 그것만해도 얼마나 맘이 편한지 모른다. 이 날은 와라즈를 떠나는 날에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숙소 아킬포가 어떤 곳인지 알기에 와라즈에 오자마자 너무 바빴다. 첫 날 도착해서 짐을 풀고 와라즈 내를 간단히 구경했지만 시차적응도 안 된 상태라 너무 힘들었고, 2020/03/09 - [해외여행] -.. 2020. 3. 10.
나 과속 단속 되었어? 과속 카메라와 시속 10km의 여유분 단속 카메라 바로 밑에서 속도를 줄이면? 속도 100km/h 로 달리고 있다가 80km/h 의 속도로 줄이면 Ticket 을 안 받을까? 1. 고정식 과속 단속 카메라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단속 카메라입니다.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카메라가 속도 측정을 하여 과속을 잡아낸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카메라 앞쪽에 있는 센서가 지나가는 속도를 측정하여 과속으로 판단 되었을 때 번호판을 찍기 위한 용입니다. 속도 감지 센서는 정지선 뒤쪽으로 하여 2~30 m 간격으로 하나의 센서가 더 있습니다. 두 개의 센서를 지나가는 시간을 측정하여 과속을 잡아내는 것이지요. (V=T/S (km/h)) 2. 이동식 과속 단속 카메라 1번의 고정식 과속 단속 카메라와는 다르게 고정되어 있는 센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카.. 2020. 3. 10.
(남미 여행) 피자 맛집! 와라즈, PizzaBB Peru Huaraz, 남미여행 4일차. 2020/03/10 - [해외여행] - (남미 여행) 와라즈 69호수 (이곳은 꼭 가야해!) (남미 여행) 와라즈 69호수 (이곳은 꼭 가야해!) 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중 하나가 바로 69호수이다. 너무 힘들어서 그렇다고 할까? 무지개떡 산보다 69호수가 훨씬 이쁘다. 다만.... 고만병에 죽어난다. 걷는 거리가 다른 곳보다 좀 더 많다. 시간도촉.. flyphx.tistory.com 69호수 다녀 오면 정말 녹초다. 엄청 힘든 놀이기구를 하루 종일 타서 진이 쭈욱 빠진 느낌 이랄까? 정말 배는 고프고 피곤하고, 그냥 잘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아깝다. 같이 갔던 친구들와 저녁식사 할까? 라는 이야기를 하며 조금 걸었다. 딱히 찾아보고 .. 2020.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