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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여행 준비하기 2, 짐 챙기기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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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lyphx.tistory.com/18

 

(남미 여행) 여행 준비하기 1, 짐 챙기기

정말 많은 자연유산을 가지고 있는 곳이 바로 남미이다. 우유니 사막, 마추픽추 등으로 유명하지만 실제로 가 보면 아니 이건 별론데? 하면서 더 이쁜 것들에 감탄하는 일들이 허다하다. 자연 유산이 풍부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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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이어집니다

 

1. 카메라 (어쩌면 조금은 우유니에 초점)

 - DSLR?  사진을 찍으러 가는게 목적이라면 ...음 그래. 그런데 요새 DSLR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 없다.

 - 나같은 경우는 Sony의 RX100 제품을 사용하였는데 정말 좋다. 진짜 정말 좋다. 우유니에서 야경촬영 하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야경촬영이니 당연히 삼각대 필요, 가능하다면 리모컨까지)

 - 가볍고 작은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길. 그게 아니라면 휴대폰도 정말 좋다.

내가 갔을 때가 우기였고 이 날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삼각대 카메라 넘어갈까봐 걱정하던) 삼각대를 써도 흔들거리는 날씨

2. 볼리비아(황열 예방 접종, VISA)

 - 검역소에 가면 맞을 수 있다.

 - 통합관리시스템에 들어가면 맞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다른 곳에서 받으면 현재 있는 위치의 검역소에 결과가 안 나올 수 있어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근처 보건소(확인하고)에서 여권과 1,000원을 가지고 가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 현재는 한 번 맞으면 평생으로 되어 있으니 한 번만 맞으면 된다

 - VISA의 경우, 한국이 수많은 국가에 Visa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이유는 한국의 여권파워 때문에 그렇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 특권. 그러나 볼리비아에서는 이게 먹히지 않는다. 비자 받는 방법은 한국에 있는 볼리비아 대사관에 가서도 가능하다. 특정 날짜에만 하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이다. 그리고 몇 만원 되는 돈도 필요하다.

  서울경기권이라면 편하지만 지방에서는 그러기에는 돈과 시간이 많이 든다. 꼭 서울에서 할 필요는 없다. 볼리비아 근처 국가에서도 볼리비아 VISA 발급을 해준다. 나같은 경우는 Cusco, Peru 에서 발급 받았다. 좀 외곽이라 택시를 타고 가야 하기는 하나 금액은 훨씬 저렴하다. 다만 후진국인 지라 자기네들 멋대로 발급 못해준다, 또는 "그 시계 이쁘네?" 라는 식으로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추천을 많이 하지는 않는다. 하게 된다면 주는 서류 정말 하나다 빠짐없이 잘 써야한다. 싸인 하나 안 했다고 4시간 되는 줄을 다시 돌아가라고 말하기도 한다. 불합리하다? 그거는 한국에서나.

 

3. 페루 (마추픽추)

 - 많은 사람들이 기차를 타고 가지만... 짧은 남미 여행 계획을 짜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추

 - 거기 돌아다니면 투어가 있다. 3박 4일 정도의 투어가 있는데 200~300 달러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훨씬 재밌고 트래킹 하면서 훨씬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 많이 힘들지도 않다. 가격변에서도 훨씬 이득이다

 - 그러니 기차 예약 미리 하지 말고

 - 마추픽추 입장권도 어지간하면 널널하니 미리 예약하는 스트레스는 안 받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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