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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생활/해외여행

(남미 여행) 리마에서 와라즈, Cruz del sur 버스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3. 8.

 

페루 리마는 어떤 곳일까?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가 평소 원하던 여행지는 이 곳이 아니었다.

그래서 좀 후회를 하는 곳이긴 하다.

만약 이 글을 보는 누군가가, 리마는 내 여행지가 아니야!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최소한 하루 정도는 리마에서 묵었으면 좋겠다.

나같은 경우는 비행기에서 잠도 못 자구 점심즈음 도착하여 저녁에 Cruz del sur 버스를 

저녁에 타게 되어 약 8시간 정도의 시간을 머무르게 되었는데

 

그 8시간을 돌아다니는 순간에도 정말 좋은 여행지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페루와 볼리비아만 돌아다녔지만,

그 여행지들 중에 가장 문명화 되어 있고

가장 돌아다니기에 안전했다.

 

같이 돌아다닌 사람에게 물어보면

해양 스포츠를 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고 했다.

그것도 아주 저렴한 가격에!

 

내가 반성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페루와 볼리비아에서는 돈을 아끼는 곳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현지에서 가격을 비교하지 말고, 최소한 한국과 가격을 비교해야 한다.

정말 많은 것들을 먹어야 하고, 정말 많은 편의성을 누려야 한다.

조금 더 좋은 가격에 환전을 하기 위해 돌아다니지 말고(물론 가까운 거리라면 좋은 환율이 좋지만/ 이 말이 이해 되지 않는다면, 거기는 환전 해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마다 환율이 다르고, 환전 후 거기에 위조지폐가 아니라는 것을 보증해 주기 위해 도장을 찍어 준다)

  그러니 물을 잘 사먹고, Pub에 가서 맥주를 잘 먹고 고기도 잘 먹어야 한다.

  꼭! 잘 먹기를

 

아무튼, 나는 페루에서 잘 돌아다니지 않아 잘 모르지만 여행 전 준비해야 할 것들

 

- 햇볕이 정말 강하다. 썬크림은 필수!

- 해양 스포츠가 강하다. 서핑은 꼭 하기!

- 어느정도 발전한 곳이기 때문에 시장을 꼭 돌아보길!
- 환전은 환전사를 통하는데 환율이 다르다. 페루에 얼마나 머무를지 모르지만 (그리고 때에 따라 다르지만)

나 때는 공항 앞에 있는 건물(10시부터 영업시작)에서의 환율이 가장 좋았다. 

- 공항에서 불법적으로 택시타라고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타지 말고, 작은버스?를 타면 좋다. 정말 저렴하다. 당시 가격으로 150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말 좋다. 어디서 돈을 구해서 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

- 리마공항에서 나오면 육교가 있는데 육교를 건너면 환전소가 있다

- 시내로 나가려고 하면(환전 하는 곳도 시내) 육교를 건너지 말고 큰길이 나오면 바로 오른쪽으로 나가서 바로 버스를 타야한다.

- 짐이 많으면 버스 타기도 어렵고 추가가격도 받으니(자리 차지하는 비율, 예를 들어 나는 앞 자리 두 자리를 먹었는데 그러면 두 사람 가격을 내면 됨),,, 그리고 몸도 마음도 불편하니 Uber 를 사용하길 바란다.

- 우버는 꼭 다운 받아서 가야한다

- 선불 심카드가 없다면 꼭! 구글 지도에서 offline map 을 다운 받아 가길.. 그게 가장 정확하다. 괜히 다른 어플 쓰다가 돌아가지 말고.

 

 

 

 

 

 

 

 

 

 

 

 

 

 

당시 내가 탔던 작은 버스
리마의 시내

 

 

정말 중요한 말인데

페루의 경우

버스가 거의 저녁에 다닌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 편의 기능인데

짐을 맡겨준다

정말 편하다. 왜? 우리는 짐을 많이 들고 왔으니깐

Cruz del sur 의 경우 페루에서 가장 큰 버스 회사다(이 나라는 항공사보다 버스 회사가 큰...듯?)

꼭 짐을 맡기고 돌아다녀야 한다.

아니면..힘들어

 

 

 

 

이 곳.... 

 

자 크게 말하자. 

정말 이쁜 작은 카페다. 유명하기도 하다.

이름이 뭐지??? Beso Frances ??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일단 이 나라에서 얼음을 본 적이 없다. 

차가운 음료라길래 받았더니 미지근한 음료였다.

......

맛? 딱히 없다.

자리 값이다

그러나 저렴하다. 그 나라의 시세에 비하면 비싸지만

우리나라에 비교해야한다!!

그래야 맘 편히 쓸 수 있다!!

저렴하니 여기 앉아서 여유를 즐기면 좋다.

바다가 참 이쁘다

 

짐의 무게를 재는데 이건... 뭔가 무게 제한을 둔다기 보다는

이 때 무게를 재고 누군가가 내 가방안의 짐을 훔쳐가지 않았다는 것을 서로 확인하기 위해

재는 것 같은 느낌이다.

 

 

 

 

 

 

 

첫 번째 못적지는!!

와라즈!! 

 

 

 

 

https://blog.naver.com/xogus330/221193482246

 

3일차 - (리마》와라즈) - Cruz del sur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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