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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Akilpo, 와라즈, 페루, 남미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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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그런가?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다.

비행기 안에서 고생해서 잠에 들었는데

Cruz del sur... 

침대형 버스라니... 

가면서 고산을 느끼기는 했다.

거의 해발고도 0에서 4천미터까지 올라간 것 같은데... 

버스도 엄청 오래 탔고... 

(Tip. 화장실 옆이 버스가 저렴)

 

 

진짜 편하게 잠 자고

새벽에 도착한 와라즈...

걸어서 10분만 가면 도착할 수 있는 백패커스다.

(가자마자 호객행위 하는 택시...)

 

 

 

가면 사람들을 모아서 그 자리에서 결제를 하기 시작한다

당시.. 카드로 했는지 현금으로 결제를 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호텔스닷컴으로는 결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배가 고파서 

비행기에서 만난 친구들과 간 식당

뭘 먹든...

맛있다..

 

 

 

메뉴판 가격

 

 

 

 

 

고산병이 오나? 했는데

옆에 있던 분이

한국에서 처방 받은 약이라고 하며 나에게 약을 주었다

아세티졸(아세타졸??) 을 받았는데..

이거 먹으면 중요한 부작용이 있다

손끝이 떨린다

고산병이 아니라 약 부작용이다

 

 

 

 

모든 백패커스에 있는 코카잎

코카인잎? 이라고 하면 마약 같아서 안 쓰고싶은데

그 잎 맞다고 하는 것 같았다.

코카인은 정제한 것이고

이것은 순수 그 잎.

녹차잎같다. 

처음에는 거북했는데 녹차보다는 맛있다는 느낌

 

 

 

 

 

좀 잔인하긴 했는데..

기니피그 판매중이다

이 나라는 기니피그를 음식으로 먹는다...

하...

쿠스코에서 한 번 먹어보긴 했는데

나랑 안 맞어..

나랑만 안 맞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랑 맞지 않았다. 

냄새가

 

 

 

 

 

 

 

 

 

 

예전에 갔던 여행을 현재의 기억으로 재구성 함. 그 당시의 내용은 아래 링크 확인

https://blog.naver.com/xogus330/221195108935

 

3일차 - 와라즈 - 아킬포 Backpacker

2018.01.27. 1114 씀 2018.01.25. 목요일 Cruz del sur 타면서.. 진짜 엄청 덜덜덜 떨리고... 와라즈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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