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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과 공부/FOI + 공부법

(FOI - 공부법) Levels of Learning and Domains of Learning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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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잠은 잘 주무셨나요?

 

이번에 포스팅 할 내용은 

 

Task B: Learning Process

Reference : FAA-H-8083-9A

1. Learning theory.

2. Perceptions and insight.

3. Acquiring knowledge.

4. The laws of learinng.

5. Domains of learning.

6. Characteristics of learning.

7. Acquiring skill knowledges.

8. Types of practice.

9. Scenario-based training.

10. Errors.

11. Memory and forgetting.

12. Retention of learning.

13. Transfer of learning. 

 

에 맞춰서  Levels of learning and Domains of learning 입니다. 

 

일단 저는 학습이론과 같은 것들에 대한 전문지식인이 아닙니다.

CFI 교관 과정을 공부하는 중에 있고

이런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나중에 복습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며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라 여겨져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틀린 점들은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학습은 어떤 단계를 거쳐 진행되고

학습에는 어떤 영역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Levels of Learning ( 학습의 단계)

: 학습의 단계 라고 나와 있는데

 

일단 인지이론에 따라서 교육은 다음의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1) Cognitive (Thinking)

2) Affective (Feeling)

3) Psychomotor (Doing)

 

일단 어떤 것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인지부터 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부터 배우게 됩니다. 

 

이 Cognitive Domain 은 다시 세 가지 레벨로 나누어 지게 됩니다. 

 

1) Rote Level

2) Understanding Level

3) Application Level

4) Correlation Lvel (Insight)

 

먼저 위의 네 개부터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 Rote Level

: Rote Level 은 가장 낮은 단계의 레벨로

배운 것들을 이해하는 것 없이 다시 반복하는 단계입니다. 

단순암기라고 표현해도 되고 어쩌면 깜지 쓴다 라고 표현해도 되겠네요. 

 

항공쪽으로 예를 들면 

Maneuvering Speed (Va) 에 대해서 설명할 때 단순히
"위험하니 Va Speed 인 105 밑으로 날아라"

라고 했을 때

Va 는105 다 라고 외우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알고 있는 것 만으로도 시험에 통과는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시험에서 물어보는 것은

"너의 Va는 몇이냐?"

이지

"Va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설명해보아라"

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이렇게 단순 암기를 나쁘게 표현한 것 같지만 절대로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암기 없이 이해하기는 어렵고

가장 빨리 많은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2) Understanding Level (이해)

 : 바로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학생은 이해함으로써 이론에 대하여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위의 Va를 예를 가지고 와서

이해하는 단계에 들어서면 학생은

비행기의 총 무게가  Va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고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3) Application Level

 : 이제 학생은 이론에 대해서 이해했을 뿐만 아니라 이 지식을 적용하고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상황이 주어지면 그것을 풀어내고 결정하고 발전하면서 말이죠. 

 이 단계에 들어서면 교관들은 가르치는 것을 멈추게 됩니다. 

 

 

4) Correlation Level

 : 이 단계에 들어서면 학생들은 배운 지식과 많은 것들을 서로 연관시키게 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정도 들어서면 거의 교관 수준입니다.

학생으로써 배우는 개념들이 어렵기도 어렵고

그만한 시간이 없기 때문에

 

교관으로써 학생을 가르칠 때 

Application Level 까지만 가도 충분하다고 이야기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 Domains of Learning (학습의 영역)

위의 4단계의 학습의 단계에서 추가로

다른 방법으로 학습을 분류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학습의 영역입니다. 

이 학습의 영역은 세 단계로 구분되어 집니다. 

 

1) Cognitive Domain (인지적 영역)

2) Affective Domain (정서적 영역)

3) Psychomotor Domain (정신 운동성의 영역)

 

 

1) Cognitive Domain 은 

위에서 설명했던 네 가지의 레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식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면, 사실, 개념, 관계 등을 말이죠. 

 

2) Affective Domain 

 : Affective Domain 은 정서적 영역으로 

학생의 태도, 믿음, 가치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경험을 배울 수 있는냐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예를 들면 동기부여 같은 거에요. 

 

 

Affective Domain 은 5가지의 교육 레벨을 제공하는데

Awareness, Reponse, Value, Organizing, and Integration 입니다. 

 

Affective Domain 은 측정하기 더욱 어려우나, 동기부여나 열정은 학습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3) Psycomotor Domain

 : Psycomotor Domain 은 물리적 능력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움직임,  Coordination, motor-skill 영역의 이용 등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Instrument Approach를 하는데 정밀접근 중 

GPS 의 사용과 같은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1. Levels of Learning 의 경우 Cognitive Domain (인지영역) 의 하나로

무언가를 알려고 할 때는

단순암기 -> 이해 -> 적용 -> 상호 단계의 단계로 가며

교관의 입장에서 학생의 적용단계까지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2. 학습의 영역의 경우 

인지적 영역, 정서적 영역, 정신 운동성의 영역이 있습니다. 

 

 

 

 

잘하고 계시고

좋은 결과 나올 거에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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