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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과 공부/FOI + 공부법

(FOI - 공부법) Obstacles in learning during flight instructor (비행 교육 중 방해요소)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6. 10.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잠은 잘 주무셨나요?

 

이번에 포스팅하게 될 내용은

 

비행을 가르칠 때 교관으로써 필요한 기술에 대하여 입니다. 

 

 

 

Task F : Techniques of Flight Instruction

Reference : FAA-H-8083-9A

1. Obstacles in learning during flight instruction (8-3)

2. Demonstraion-performance training delivery (8-6)

3. Positive exchange of controls (8-8)

4. Sterile cockpit (8-8)

5. Use of distractions (8-8)

6. Integrated flight instruction (8-10)

7. Assessment of piloting ability (8-11)

8. Aeronatical decision making (8-14)

* 마무리 정리

 

 

일단 저는 학습이론과 같은 것들에 대한 전문지식이니 아닙니다.

CFI 교관 과정을 공부하는 중에 있고

이런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나중에 복습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며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라 여겨져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틀린 점들은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1. 비행 교육 중 교육을 방해하는 것들? 

비행 교육에 방해 되는 것들은 주로

학생의 태도, 육체적 상태, 정신적인 상태가 나쁠 때라고 할 수 있어요.

 

1) Feeling of unfair treatment

- 학생은 교관의 수업이 부적절하거나 교관이 열심히 준비하지 않은 것 같을 때

잘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 동기부여 역시 교관이 이유없는 요구를 하거나 했을 때 감소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First solo 도 하기 전에 아무 공항에서나 landing 할 수 있어야 된다

라고 하면서 멀리 다른 공항에 가서 시간을 채우는 교관들)

-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준비하고 합리적은 과제를 내어 줘야 합니다. 

목표를 살짝 어렵지만 가능한 과제를 내어 준다면 도전정신이 더 생겨

배우는데 좋습니다. 

- 합리적인 목표는 Lesson Objectives에 그리고

학생의 능력은 Completion standards 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2) Impatience

- 성급함은 학생의 능력향상을 제지하는데 큰 몫을 합니다. 

왜냐하면 성급한 학생은 

교육 목표에 대하여 필요한 사전 훈련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다만 목표치만을 원하고 있습니다.

 

뛰려면 일단 일어는 설 수 있어야 하는데

일어 서지도 못하면서 뛸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죠. 

 

마치 

Cessna 172 로 Instrument approach 도 못 하면서

B737 로는 할 수 있다 하면서

B737 만 연습하고 그런 사람들입니다. 

 

- 성급함은 보통 학생이 흥미가 없을 때 찾아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흥미가 없는 것을 학생이 보일 때는

교관으로써 (이미 했던) 크게 필요하지 않은 반복 훈련을 계속 하고 있지는 않은지 봐야합니다. 

 

또는

 

학생의 교육을 

Slow learner 에게 맞춰서 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3) Worry or Lack of interest

걱정이나 흥미를 잃는 것은 항생의 학습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유로는 

 

걱정의 경우 수업 진행과 실력에 대한 걱정일 수 있고

감정적으로 안 좋은 경우는 교관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교육 할 때 학생의 흥미와 열정을 키워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초점을 걱정에서

비행하면서 이루어 내야 하는 성과로 돌리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치료는

예방입니다

 

4) physical discomfort, illness, fatigue, and dehydration

육체적으로 좋지 않으면 정신적인 학습속도 역시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감기, 질병, 상처 등의 약한 것들도 학습 속도를 떨구어 버립니다. 

 

비행멀미는 상당히 많이 학습을 저지시킵니다. 

비행기 안에서 멀미가 왔으면 낫게 하는 방법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면역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멀미 초기 증세를 보였을 때 비행을 중단하면서

비행 시간을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행을 재밌다 느끼게 하면

이런 것들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5) Fatigue

피로의 위험한 점은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피로에도

 

급성피로와 만성피로가 있는데

 

급성 피로의 경우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집중이 떨어지거나 실수를 만들거나 무언가를 보고 감지를 못하거나 짜증을 내는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교관은 이런 것들을 잘 보고 확인해야 합니다. 

 

 

 

 

만성피로의 경우

급성피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것들을 반복할 때 발생합니다. 

단순히 쉬지않아서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이고 육체적인 피로가 겹쳤을 때 일어나게 됩니다. 

단순히 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므로 

의사를 만나서 치료받아야 합니다. 

 

6) Anxiety

걱정은 학생의 능력을 제한시키거나 또는 후퇴시키기도 합니다. 

학생은 항상 편안함을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교관과 비행기에 대하여 신뢰를 할 때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는

 

교관은 학생에게 특별히 더 안전하다는 것들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1. 비행 교육 중 학습을 방해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2. 거기에는

- 교관의 부당한 처우,

- 학생의 성급함,

- 학생의 걱정과 흥미잃음,

- 육체적으로 불편할 때,

- 교관의 부적당한 교육으로 인한 무관심,

- 그리고 학생의 걱정 입니다. 

 

 

비행 교육을 할 때 얼마나 잘 교관의 말을 받아들이는 지에 대해서는

70% 이상이 교관과의 신뢰관계라고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교관을 믿고

비행이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실력이 확실히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잘하고 계시고

좋은 결과 나올 거에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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