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인 사람입니다.
  • 꿈꾸는 것을 좋아하구요.
  • 반드시 성공합니다.
✈ 비행과 공부/FOI + 공부법

(FOI - 공부법) Assessment of piloting ability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7. 9.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잠은 잘 주무셨나요?

 

이번에 포스팅하게 될 내용은

 

비행을 가르칠 때 교관으로써 필요한 기술에 대하여 입니다. 

 

 

 

Task F : Techniques of Flight Instruction

Reference : FAA-H-8083-9A

1. Obstacles in learning during flight instruction (8-3)

2. Demonstraion-performance training delivery (8-6)

3. Positive exchange of controls (8-8)

4. Sterile cockpit (8-8)

5. Use of distractions (8-8)

6. Integrated flight instruction (8-10)

7. Assessment of piloting ability (8-11)

8. Aeronatical decision making (8-14)

* 마무리 정리

 

 

 

일단 저는 학습이론과 같은 것들에 대한 전문지식이니 아닙니다.

CFI 교관 과정을 공부하는 중에 있고

이런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나중에 복습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며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라 여겨져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틀린 점들은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1. Assessment of piloting ability

1) What? 

가르치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로

"How, What, and how well 학생이 배울 것인가" 에 대한 것을 결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가르치는 방향을 제시해주게 됩니다. 

 

2) 어떤 것들을?

a. Demonstrated ability

매뉴버들을 하는 능력을 볼 때는 반드시

ACS/ PTS 에 따라 평가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Solo flight 전에 교관은 반드시

그 학생이 Solo flight 를 위한 기본 적인 지식과 기술들이 

잘 갖추어 져 있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b. Post-flight Evaluation

학생들을 평가할 때 그 학생이 어느정도 되고 있는지 얼마나 하는지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알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이것은 학생의 매뉴버가 끝난 후 또는

비행 후 요약해서 이야기 해 줄 수 있습니다. 

 

글로 쓰여진 형태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이것은 교관이 모든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실수를 설명할 때에는 

교관은 어떤 요소들이 부족했는데 그리고

어떻게 해야 고쳐질 수 있는지 잘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c. Correction of student errors

만약 안전히 허락해 준다는 가정하에

교관이 직접 컨트롤을 가져와서 수정해 주는 것보다

학생이 직접 틀린점을 알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에게 컨트롤 할 기회를 많이 주지 않는다면

학생은 그 오류들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역시 많이 없다는 말이 됩니다. 

 

만약 학생이 매뉴버를 맞게 잘 했으니

매뉴버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경우

학생은 그 매뉴버를 조금 다르게 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은 이렇게 조금 달라진 매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d. Pilot Supervision

비행교관은 가르침을 제공하며 동시에

(능력이 안 되는)Solo flight 를 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학생의 Solo flight Endorsement 를 주기 전에

학생은 일정 수준 이상의 능력치를 

꾸준히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e. Dealing with normal challenge

교관은 학생을 가르칠 때

일반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예를 들면

Traffic patter 이 혼잡할 때,

예상치 못한 측풍

그리고 RWY 가 바뀌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f. Visualization

Scenario based training 은 그 자체로 어떻게 해야할지 눈에 잘 보이게 해 줍니다. 

예를 들면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지만)

갑작스러운 바람의 변화 등을 시나리오로 주고

학생은 이것들을 해결하여

어떻게 할 지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관은 이런 상황에 대한 질문을 할 때

학생이 어떤 절차와 순서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 내는지 봐야 합니다. 

 

g. Practice landings

교관은 학생들에게 랜딩을 가르칠 때 Full stop landing 을 가르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학생의 aircraft control 와 checklist 의 사용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생에게 랜딩할 때는 

Runway 의 첫 1/3 지점에 내려야 한다는 것도 알려줘야 합니다. 

 

Bouncing, Balloon, RWY 1/3 를 넘어가거나

어떤 불안정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

Go around 를 해야 하는것도 알려줘야 합니다.

 

h. Practical test recommendation

Part 61과 AC61-65 에 따라서 

교관은 학생에게 endorsement 를 필요에 따라서 줘야 합니다. 

이 endorsement 를 주기 위해서 

교관은 학생은 필요치를 충족해야 합니다. 

 

knowledge test 통과

practical test 에서 꾸준한 performance 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인 할 때는

PTS/ ACS 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비행이 괜찮고

추가로

ADM, situational awareness 등도 좋아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1. 비행에 관련된 것들을 평가할 때는 비행 매뉴버에 대한 실력, 비행 후 평가, 실수에 대한 수정, 감독, 일반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특이상황, SBT 를 통하여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를 알고

2. Landing 에 대해서는 더욱 더 확실히 가르치며 

3. Practical test 에서도 꾸준한 실력을 보입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뭔가 앞에서 했던 것들을 복습하는 느낌의 포스팅이었네요

 

 

잘하고 계시고

좋은 결과 나올 거에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728x90
반응형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