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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생활/해외여행

(남미여행 21일차) 수크레에서 우유니로 가는 길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5. 23.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남미 20일차는

수크레 게스트 하우스에서 술을 진탕 마시게 됩니다. 

저응말 많이도 마셨죠

 

진짜 재밌었는데... ㅎㅎ

 

그리고 하루가 밝았고

 

습관은 무서웠고

 

제일 먼저 일어나

아침밥을 먹습니다. 

 

여행가서 조식제공 된다고 하면

꼭 그 조식은 먹어야 되는... 

 

 

 

 

 

 

아침부터 잘 놀고 있는

개와 고양이 ㅋㅋㅋ

 

쟤들 보면서

저도 다음에 개랑 고양이 키우면 저렇게 사이좋게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식사를 마치고

 

 

계획을 짜야했기 때문에

서피스프로를 떠 꺼냈습니다. 

 

계획을 짜면서

친해진 분이 와서

동행이랑 잠시 떨어져서

혼자 가고싶은 곳을 가려고 하는데 괜찮겠어? 

라고 물어보길래

 

충분히 괜찮다고 이야기 해줬고

이런저런 정보도 주고 그랬네요. 

 

 

 

 

 

제 동행들은 식사를 하지 못한 상태라서

나와서 다시 아침식사..

먹어도 배가 잘 안 차기 때문에... 

 

 

 

 

밥 먹고 갔다 왔더니

ㅋㅋㅋㅋㅋㅋㅋ

물풍선 던지고 있습니다. 

 

 

평소였으면 싸움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축제때는 그런 것 모르고

그냥 서로 재밌게

물풍선 던지고 노나 봅니다. 

 

 

 

진짜 이 때 

와..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쫘악... ㅎㅎ

 

한 봉 다 던지고

 

이제 퍼스타러 갈 시간... 

 

남미에서는

비행기보다 버스가 좋은 교통수단입니다.

 

대부분의 버스는

까마 라고 해서

침대형 버스고

가격도 저렴하고

포근하고 그래요. 

 

 

 

백색의 도시라던 수크레

 

 

 

 

 

 

 

좀 걷다가

버스타기 전 구매했던 

간식들

 

왼쪽건 맛있는데

오른쪽껀

개노맛

 

 

 

 

 

터미널피/ 꼭 내서야 해요

차로 6시간 정도 나온다고 하고 잠깐 경유하게 됩니다. 

 

우유니에 새벽 2~3시에 도착하게 돼요. 

숙소.. 애매합니다.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사람마다 다르지만

수크레..

저와 동행들에게는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니었어요. 

 

좋은 사람을 만나서 좋았지만

꼭 다녀야 하는 여행일까 ? 라는 고민을 해 보면

아니라고 말할 것 같네요. 

 

 

 

 

 

 

 

잘하고 계시고

좋은 결과 나올 거에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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