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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과 공부/FOI + 공부법

(FOI - 공부법) Assessment (평가) - 목적과 효과적인 평가의 특징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5. 29.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잠은 잘 주무셨나요?

 

이번에는 교관이나 교육자로써 또 다른 중요한 것들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바로 평가와 비평에 관한 것입니다. 

 

 

 

Task D : Assessment and Critique

Reference : FAA-H-8083-9A

1. Assessment :

 a. Purpose of assessment (5-2)

 b. General characteristics of effective assessment (5-3)

 c. Traditional assessment (5-4)

 d. Authentic assessment (5-5)

 e. Oral assessment (5-10)

 f. Characteristics of effective questions (5-10)

 g. Types of questions to avoid. (5-11)

2. Critique (5-10) :

 a. Instructors/ student critique 

 b. Student-lead critique

 c. Small group critique

 d. Individual student critique by another student

 e. Self-critique

 f. Written critique

* 마무리 정리

 

 

 

일단 저는 학습이론과 같은 것들에 대한 전문지식이니 아닙니다.

CFI 교관 과정을 공부하는 중에 있고

이런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나중에 복습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며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라 여겨져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틀린 점들은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0. Assessment (평가)와 Critique (비평) 는 교관에게 : 

교관으로써 모든 기술들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을 계속하여 분석하고 보상하며 그들의 능력치를 알아내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정보들을 모으고 그리고 평가하면서

학생과 교관이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교관이 학생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길을 안내하고 강조하고

학생은 수업을 준비함으로써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학생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강점과 약점을 알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이

평가와 비평 입니다. 

 

1. Assessment (평가)

1) What?

흔히 우리들은 등급을 매긴다(Grading) 또는 평가한다(Assessment) 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측정 가능한 정보를 모아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판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ssess 의 라틴어원은

"To judge, To sit beside"

라고 합니다. 

이 말속에서 평가라는 말은 

"교관에 의한 판단(judge) 이라는 말과 평가단계에서 학생과의 협력"

이 모두 포함됩니다

 

2) 목적

학생과 교관이 서로 얼마나 학생이 잘 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바로 평가의 목적입니다. 

 

효과적인 평가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해야 하며,

추가로 학생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도 제시해야 합니다. 

 

또, 학생에게 ADM과 judgement skill 을 향상시킬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면 좋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면

강점과 약점에 대해서 알고

강점은 칭찬하고

약점은 긍정적으로 보안책을 마련하는 것이 

평가의 목적입니다. 

 

3) 두 종류의 평가

평가에는

a. Traditional assessment 와

b. Authentic assessment

가 존재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 할 것이지만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Traditional assessment 의 경우 

우리가 학교에서 하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으며

 

Authentic assessment 는

면접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2. General Characteristics of Effective Assessment

평가는 사실에 기반해야 하며 학습 목표/ 기준과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효과적인 평가 방법은 아래의 조건들을 만족하게 됩니다

(두문자 : COCOFATS)

 

a. Constructive (건설적)

  평가가 학생에게 이득을 주지 못한다면 평가는 무의미해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가할 때 학생에게 조금 더 건설적으로 이야기 해 줘야 합니다. 

잘 한 것들에는 상을 주고

약점이 있을 경우 긍정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부정적으로 이야기 할 경우 학생의 사기를 떨어뜨려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하지 말아야 합니다. 

 

b. Objective (객관적)

: 평가는 기준에 따라야 합니다. 개인의 감정과 개인의 기준에 따라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평가를 할 때는 학생의 능력에 집중하며 개인적인 감정은 배제하여야 합니다. 

Halo error 라고 하는 것을 없애야 합니다. 편견을 가지면 안 돼요

 

c. Comprehensive (포괄적)

 평가는 포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에 빠져있으면 안 됩니다. 

비행을 할 때 잘 하는 부분도 못 하는 부분도 있기 마련인데 

어느 하나에만 집중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적인 것들을 보고 강점과 약점을 잘 찾고

그것들의 조화를 맞출 수 있게 노력해야 합니다. 

 

d. Organized (조직화)

 평가는 논리적으로 잘 조직화 되어 학생을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e. Flexible (유동적)

 모든 것들을 봐야 합니다. 

 매뉴버 하나 잘 했다고 좋은 듯이 말하고 

 하나 나빴다고 나쁘게 말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교관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톤을 맞추어야 합니다. 유동적으로 할 것은

항상 똑같은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필요한 것은 말하고 필요 없는 것은 빼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말할지, 생략할지, 어떤 것을 강조하고 또 어떤 것을 축소할지

필요에 맞게 맞추어야 합니다. 

 

f. Acceptable (학생이 교관을 인정한다)

 학생이 교관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학생은 교관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가는 공평하고 권위있게, 확신을 가지고 진실되게

그리고 능숙하게 이루어 져야 합니다. 

자신의 자리만을 믿고 이야기 한다면 학생들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g. Thoughtful (사려깊음)

 학생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존중해줘야 합니다.

 약점에 대한 비평 특히 학생이 듣기 싫어하는 비평은 

개별적으로 해줘야 합니다(다른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h. Specific (구체적으로)

 구체적으로 강점과 약점을 말해주어야 합니다. 

평가를 하고 이야기 할 때

학생이 무엇을 잘 하고 못했는지

학생이 잘 알아야 합니다

"아.. 그거 그냥 잘 했구요, 그 다음거는 고쳐야 겠어요"

라는 식이 아니에요. 

"스팁턴 할 때 고도유지, 속도유지, 코디네이션과 컨트롤 모두 

ACS 안에 다 들어오게 잘 하셨어요"

 

라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 줘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1. 평가의 목적은 학생을 기준에 맞게 평가하여 학습하고 있는게 얼마나 잘 되어 가고 있는지 알아가는 것입니다. 

2. 효과적은 평가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COCOFATS )

 - 건설적

 - 객관적

 - 포괄적

 - 조직적

 - 유동적

 - 학생이 교관을 인정하고

 - 교관의 사려깊음

 - 구체적

 

학생이 교관을 인정하는게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혼자서 할 수 있어요. 

비행도 어느정도 연습하고 Back seat 타서 머리를 키울 수도 있어요. 

 

학생이 교관을 받아들이지 않은 채로

학생의 머리가 계속 커진다면 두 사람 사이의 관계는 점점 더 나빠질 것입니다. 

 

예전 한고은 씨가 이런 말을 했어요. 

 

"존경은 당연히 얻는 것이 아니라

구하는 것입니다"

 

 

 

잘하고 계시고

좋은 결과 나올 거에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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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BlogIcon m샤샤m 2020.05.29 16:51 신고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답글

  • 건설적, 객관적, 구체적 피드백이 좋은 것 같네요.
    아이에게도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라고 하죠. 그냥 잘했어가 아니라... 어떻게 잘했다고. ^^
    답글

  • BlogIcon 올리브나무7 2020.05.29 22:16 신고

    교관을 인정하지 않고 머리가 커지는 교육생...
    부모 자식 관계도 생각나네요.
    평가에서 늘 좋은 결과 얻으시길 으샤으샤 응원합니다^^
    답글

  • BlogIcon 바람의시님 2020.05.29 22:49 신고

    한고은이 그런말을 다했어여?
    아마도 존경이란 그만큼 상대방이 respect 할 정도로
    노력을 했다는거겠죠....절대 거저 얻어지는건 없으니까....^^
    답글

  • BlogIcon 해피호냥 2020.05.30 00:21 신고

    존경받을 선생님이 된다는건 쉽지 않은 일인거 같아요.
    저도 여태 배웠던 선생님들 통틀어 존경할 만한 분은 딱 한 분밖에 기억나지 않거든요.
    열심히 배우시니 좋은 선생님이 되실거예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