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인 사람입니다.
  • 꿈꾸는 것을 좋아하구요.
  • 반드시 성공합니다.
✈ 비행과 공부/FOI + 공부법

(FOI - 공부법) Training Delivery Methods (교육 전달 방법) - Lecture method (강의)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5. 23.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잠은 잘 주무셨나요?

 

 

이번에 포스팅 할 내용은 

 

교육 전달 방법 - 강의 입니다.

 

 

Task C : The Teaching Process

Reference : FAA-H-8083-9A

1. Preparation of a lesson.

2. Organization of material.

3. Training delivery methods :

  a. Lecture method.

  b. Guided discussion method.

  c. Computer-assisted learning method.

  d. Demonstration-performance method.

  e. Drill and practice method.

4. Problem based learning.

5. Instruction aids and training technologies.

* 마지막 정리

 

 

일단 저는 학습이론과 같은 것들에 대한 전문지식이니 아닙니다.

CFI 교관 과정을 공부하는 중에 있고

이런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나중에 복습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며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라 여겨져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틀린 점들은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렸을 적 교실의 책상은 어떻게 나열 되어 있었나요? 

2명씩 짝지가 되어 뒤로 나란히 있었을 수도 있고

6명씩 한 분단이 되어 여러 분단으로 되어 있었던 적도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것과 조금 관련있는 것이 오늘의 포스팅 주제,

 

교육 전달 방법 입니다. 

 

 

 

0. 교육 전달 방법의 종류

정말 많은 방법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 Lecture, Discussion

- Guided discussion

- Problem based

- Group learning

- Demonstration performance

- E-learning 

등이 있습니다. 

 

1. Lecture Method 란?

강의란 무엇일까요? 

강의에서 교육자는 그 사람의 지식을 학생들에게 바로 전달하게 됩니다. 

학생들이 배웠으면 하는 것들을 바로 전달하는 방법이죠. 

 

학교 수업이나

인터넷 강의가 이런 방법입니다. 

 

2. 강의은 언제 사용되나?

강의는

- 새로운 주제에 대한 설명

- 개념의 요약

- 이론과 연습의 관계

- 그리고 주요한 점에 대한 강조

를 할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는 단순히 아는 것들을 전달하는 방법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방법들과 함께 섞여 이용될 수 있습니다. 

 

3. 4종류의 Lecture

1) The Illustrated talk : 시각적 자료의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2) The Briefing : 간결한 사실들을 나열하여 설명합니다

3) The Formal speech : 말하는 사람의 목적은 정보를 전달하고 설득하며 즐겁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때 학생들이 얘기하지는 않아요.

4) The teaching lecture : 교관은 반드시 가르칠 것들의 플랜을 짜야 하며

그런 것들을 구두로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내게 도와줍니다. 

 

 

4. The teaching Lecture

1) the teaching lecture 는?

The teaching lecture 는 항공관련 교육을 배울 때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teaching 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교관의 대화능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교관이 많이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전달하는지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teaching lecture 를 사용 하다 보면 (구두로 전달하다 보면)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의 반응을 직접적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교관은 teaching 하면서 

학생들의 미세한 반응도 잘 관찰하여 

확실히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하거나

물어보아야 합니다. 

 

2) 준비

The teaching lecture 를 준비할 때는

교육의 목적과 목표, 바라는 성과를 확실히 만들어 놓고

학습 주제에 대해서 확실히 알기 위해 조사하며

학습 할 것들을 제대로 조직화 합니다. 

예나 증명 같은 것들을 이용하면 굉장히 좋아요. 

 

이렇게 미리 계획을 짜두고 예행연습을 하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누구 앞에 서서 말하고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발표하고 

또는 더 잘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 한 뒤

비평을 듣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3) 언어

말은 쉽고 간단할 수록 좋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단어는 좋지 않습니다. 

어려워 지는 것들을 이야기 할 때도 조금 쉽게 풀어 이야기 해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할 때 문법적인 오류가 생기는 것은 학생들에게 무시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전문 용어와 관련해서는

일반적인 단어보다는 

구체적으로 정의 내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설명을 할 때도

단순히 

'기계적인 결함' 

이라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구체적인

'파이프에 구멍이 생겨 오일의 누설 발생' 등과 같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소리의 톤과 속도도 중요합니다. 

문장은 짧거나 중간 정도의 길이로 말하며 

전달되고 듣기 편한 톤과 속도를 유지합니다. 

속도는 밀당이 중요하겠죠? 

덜 중요한 것은 빠르게

더 중요한 것은 천천히!

 

4) 전달 방법의 종류

지식을 전달할 때 칠판에 쓸 수도 있지만 일단 구두로 전달하여야 합니다. 

전문적인 용어도 많기 때문에 모두 암기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죠. 

 

a. 쓰여진 메모를 읽는다

b. 외운 것들을 메모 없이 읽는다

c. 개요를 보고 즉흥적으로 말한다

d.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말한다

 

이정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교관은 머리로 이해하고 있는 것을 즉흥적으로 설명하거나

개요를 보고 아는 것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외운 것들을 암송하거나 쓰여진 것들을 읽지는 마세요. 

 

그리고 이렇게 자료를 전달할 때는

학생에게 필요한 것들에 맞게 적절히 다듬어 져야 합니다. 

 

이렇게 다듬은 것들을

메모장에 따로 정리해서 손에 들고

참고 해 가면서 읽는 방법을 저는 좋아합니다. 

 

5. Formal vs Informal Lectures

일단 무엇을 하건 학생이 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Formal 한 방식에서는 학생의 참여가 없습니다. 

 

Informal lectures 에서는 학생의 참여가 큽니다. 

긴장하지 않고 재밌게

새로운 것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이런 Informal lectures 에서 학생에게 질문을 통하여

능동적으로 학생을 고무시킬 수 있습니다. 

 

6. 이점과 단점

1) 이점

일단 강의는 여러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하기에는 아주 편리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강의하는 중에 다른 도구들을 사용하여 설명할 수도 있죠. 

 

또 주어진 시간에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강의가 가장 경제적인 학습 전달 방법이란 것에는 의문을 가질 수 없습니다. 

 

2) 단점

강의는 분명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는데 적합하고

필요한 배경지식들을 설명하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강의는 절대로

많은 지식을 효과적으로 학습(Learning) 시키기에는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교관이 학생이 어느정도 이해했는지

확인하기에도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집중을 유지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보통 10~15분 정도가 지나면 집중도는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면

집중도를 올릴 수 있지만

그럴 수 없어 집중도를 떨어지는 것을 잡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점은,

motor skills, 몸으로 하는 연습에 대해서 확실한 결과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굉장히 수동적이기 까지 하죠. 

 

그렇기 때문에 교관은

토의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참여하고 

능동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1. 강의는 새로운 것들을 소개하고, 개념을 요약하며, 서로의 관계를 보여주고 중요한 것들을 강조하는 방법입니다. 

2. 강의에는 the illustrated talk, the briefing, the formal speech, the teaching lecture 가 있습니다. 

3. 이점은 많은 지식을 짧은 시간에 넣을 수 있는 경제성이 있으나

4. 단점은 정보를 전달한다고 한들 모두 이해할 수 없다는 점과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점 등입니다. 

5. 강의할 때는 짧고 확실하게 이야기 하며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야 합니다. 

6. Formal lecture 에 비해 informal lecture 에 두드러진 특징은 학생들이 더 잘 참여한다는 것 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Discussion Method/ Guided discussion method 에 관한 것입니다. 

 

 

 

 

 

 

잘하고 계시고

좋은 결과 나올 거에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728x90
반응형

댓글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