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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과 공부/FOI + 공부법

(공부법) 공부한 것을 잊지 않게 만들어 드립니다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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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잘못 된 것일까?

어렸을 때는 한 번 본 것들은 다 기억 했던 것 같은데

요새는 왜 그렇게 안 될까? 라는 생각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여러분께서 예전에는 한 번 본 것들은 다 기억 했다는 것도

그 때 역시 한 번 본 것들은 잊었다는 것을 망각했다는 것이죠.

(과거의 기억 중 반 이상은 내가 원하는 기억으로 잘못 된다고 하죠)

과거의 기억을 믿지 마세요. 과거에도 잊었고 지금도 잊고 있으세요.

왜냐면?

복습 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2.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

어렸을 때부터 이 복습이란 놈의 이름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예습은 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복습만은 꼭 해라"

학교 선생님들의 말이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상대적으로 복습은 예습보다 지루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예습은 새로운 것들을 아는 재미라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을 하는데

수1을 하는 애들은 참 멋있었죠.

'와 대단하다'

그러나 그 중 참 많은 아이들의 

고1 수학 점수는? 별로였습니다.

그렇다고 수1성적은?

별로였죠.

왜 일까요?

이런 질문을 해 보죠.

 

'한 번 봤으니깐 된 것 아냐?'

"네, 아니에요"

 

우리는 새로운 것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방금 들은 전화번호랑 다를게 딱히 없죠. 좋아하는 이성의 번호를 받았다면 평생 잊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공부는 그런게 아니잖아요.

 

3. 복습은 왜 해야할까?

 

복습을 왜 해야할까? 라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 한 사람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독일의 심리학자 입니다. 

지금은 'The Forgetting Curve' 라고 불리우고 있지만

헤르만은 'The retention curve' 라고 합니다. 

한글로 조금 바꾸어 보면

지금은 망각곡선이라 불리지만

그는 보유곡선 이라고 불렀다는 것이지요.

 

쉽게 풀어서

'내가 얼마나 잊어먹고 있나?'

를 그는

'내가 얼마나 기억하고 있나?'

라 썼다는 것이죠. 

이름은 바뀌었어도 이 그래프가 만들어 낸 의미는 일맥상통 합니다.

 

보유 곡선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가 말했던 10분이 지나고 나서부터 우리는 잊기 시작한다 

솔직히 말하면 10분도 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20분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58%를 기억하고 있네요.

40분이 더 흘러 학습한 지 1시간이 흘렀습니다. 반 이상을 잊었고 44%의 정보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습한지 1일이 지났을 때는 33%만을 기억하고 2일이 지났을 때는 28%만을 기억하고 있지요.

 

이 그래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학습 후 초기에는 정말 빠른 속도로 많은 정보를 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망각하는 정보의 양은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장기기억으로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장기기억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그것이 이번의 주제입니다. 

바로

복습

입니다.

 

망각의 극복입니다.

내려가던 그래프의 곡선이 Review 를 통하여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래프의 기울기가 얕아진다는 것입니다.

망각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Y 축인 보존률 자체가 증가되어 있습니다.

조금씩 느려지고 느려지면서 보존률이 증가하다 보면

어느 순간 90% 이상의 것들을 평생 간직하게 되겠죠.

바로 

장기기억

통상 5회의 복습을 하였을 때 장기기억으로 간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5번을 연속해서 복습한다고 장기기억으로 갈까요?

아니겠죠?

 

복습의 간격은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하겠습니다.

 

내용이 조금이라도 도움 되었다면 공감♡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추가로 저 위에 있는 그래프를 보고 하나를 추가 하겠습니다. 

만약 복습을 하지 않고 매번 새로운 것들만 공부한다?

그러면 내가 공부한 모든 것들이 5%에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복습을 하며 과정을 진행할 때 나오는 90% 이상의 결과와는 너무나도 큰 차이입니다.

효과적인 공부방법에 대해서 알고싶어

이런 것들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효과적인 것은 빠른 시간에 많은 것들을 본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짧은 시간에 많은 것들을 내것으로 만든다 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습은 귀찮지만

복습을 병행하며 현재것을 공부하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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