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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인 사람입니다.
  • 꿈꾸는 것을 좋아하구요.
  • 반드시 성공합니다.

수크레3

(남미여행 21일차) 수크레에서 우유니로 가는 길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남미 20일차는 수크레 게스트 하우스에서 술을 진탕 마시게 됩니다. 저응말 많이도 마셨죠 진짜 재밌었는데... ㅎㅎ 그리고 하루가 밝았고 습관은 무서웠고 제일 먼저 일어나 아침밥을 먹습니다. 여행가서 조식제공 된다고 하면 꼭 그 조식은 먹어야 되는... 아침부터 잘 놀고 있는 개와 고양이 ㅋㅋㅋ 쟤들 보면서 저도 다음에 개랑 고양이 키우면 저렇게 사이좋게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식사를 마치고 계획을 짜야했기 때문에 서피스프로를 떠 꺼냈습니다. 계획을 짜면서 친해진 분이 와서 동행이랑 잠시 떨어져서 혼자 가고싶은 곳을 가려고 하는데 괜찮겠어? 라고 물어보길래 충분히 괜찮다고 이야기 해줬고 이런저런 정보도 주고 그랬네요. 제 동행들은 식사를.. 2020. 5. 23.
(남미여행 20일차) 수크레에서 하루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자, 볼리비아부터 조금 더 심하게 인종차별이 심해집니다. 특히 수크레? 어우 장난 아닙니다. 당시 갔을 때 축제하는 중이었는데 그 때도 보통이 아니에요. 수크레 자체는 저희에게 좋은 여행지가 아니었어요. 백색의 도시 라고 하면서도 그 때 어두컴컴하고 비올 것 같아서 백색의 도시는 보지 못했고 가게도 대부분 다 닫았어요. 수크레를 거치지 않고 바로 우유니로 들어갈까?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였긴 했는데 그래도 거기 들렀던 게스트 하우스가 너무 좋았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유니로 가는 버스 예약부터 했어요. 축제철에 가면 미리 하는게 좋아요. 버스 없어서 더 고생할 수도 있는 터라 버스회사에서 이 종이 하나 잃어 버리면 끝인건데.. 이번에도 우리나라가 정말.. 2020. 5. 21.
(남미여행 19일차) 볼리비아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로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예전에 갔던 남미+유럽 여행 포스팅을 다시 좀 하려구요. 마지막으로 포스팅 했던 곳은 코파카바나 에요. 당시 남미로 출발했던 시기가 코파카바나에서 한국인 여성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그 이틀 후였죠. 그 뉴스 며칠 전에 버스 추락하여 승객 전원 사망했다는 뉴스도 봤던 터라 불안불안 했는데.... 남미가 치안이 딱히 좋은 곳은 아닙니다. 특히 아시아계 여성에게는 최악이에요. 잘 알아두셔야해요 이건 덩치작은 남성? 포함입니다. 후진국이에요.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로 넘어간 이유는 볼리비아 우유니로 들어가는 버스가 그렇게 되기 때문이에요 라파즈 > 수크레 > 우유니 이런식으로 많이 갑니다. 코파카바나에서의 아침 같이 다니던 친구 들은 모두 .. 2020.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