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인 사람입니다.
  • 꿈꾸는 것을 좋아하구요.
  • 반드시 성공합니다.

가장 큰 거울2

(남미여행 27일차) 볼리비아 우유니 마지막 날 (to lapaz)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남미는 생각보다 위험한 곳입니다. 혼자서 여행하기에는 생각보다 어렵고 특히 여자 혼자서는 굉장히 위험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행을 만들어 같이 여행을 다니는게 보통이죠. 남미여행을 하다보면 대부분 코스가 비슷해서 한 번 봤던 팀들은 또다시 만날 일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잠깐 스치겠지' 라는 마음으로 매너없이 하기 보다는 그냥 친절을 한 번 더 베풀다 보면 다음번에 저한테 좋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미여행에서 함께 했던 동행 두 명을 ... 이 날 새벽에 보냈네요. 저는 유럽으로 가는 것이고 그 친구들은 남미를 더 돌아보는 스케쥴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일은 라파즈행 버스를 알아본 것입니다. 남미 Out ticket 을 끊어 놓았던 터.. 2020. 10. 16.
(남미여행 22일차) 드디어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4년정도 일을 하고 일을 마치면서 비행하러 오기까지 거의 딱 1년을 쉬었어요. 있으면서 이 1년이 인생에서 60살 전 거의 마지막 장기 휴가다 라고 생각했고 정말 보람차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조금 힘들 수 있어도 여행을 많이다니자 라고 생각하기도 했었구요. 진짜 힘들게 힘들게 계획했고 표를 뽑고 돌아다니는 것이었는데... 처음에는 그 모든 것들이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과 아이슬란드 오로라) 은 꼭 보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를 시작했죠. 1. 이른 숙소 우유니로 떨어지는 시간은 보통 새벽 3시입니다. 이게 좀 애매하긴 한데 새벽 3시에 숙소를 잡기도 어렵고 숙박비는 아침 8시(였던가?) 로 정산되어.. 2020.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