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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Prepaid 요금제 변경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3. 7.

너무 한국적인 생각이었나?

휴대폰 요금제를 올리고 싶었다. $35 짜리에서 $65 또는 $75 짜리로

 

그래서 인터넷에서 신청을 했더니..

Wow,

 

35달러 짜리는 deactivated 됐고, 65달러 짜리는 balance 부족으로 가입이 안 되었다.

결국 휴대폰 해지 된 것과 같은...

 

내일 중요한 일이 있어서 휴대폰은 꼭 있어야 하는데, 어떡하지 하다가

찾아간 AT&T

 

... 거기서 전화번호를 하나 받았다.

 

 

+1 800 901 9878

 

AT&T Prepaid 는 여기로 연락하면 된다고 한다.

 

통화를 계속 했는데.. 자꾸 전자음만 나오네.. 하

 

거기서는 도움 안 되겠다 싶어서

월마트로 갔다. 정 안 되면 새로 가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거기서 그 친절한 사람이 전화연결까지 해주더라

 

저기 번호로 연결한뒤

다른 서비스 받겠다는 말이 나오면

사람 연결해준다....

 

 

그렇게 또 상담원이 이야기하며 내 상황 설명을 해주니

 

다시 예전 상태로 돌리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하고

 

 

1월 말에 가입해서 오늘까지 썼으니 남은 금액을 회사측에서 지원해주니 새로 가입을 하라고 한다....

그게 22달러

 

65달러 짜리를 할까 75달러 짜리를 할까 하다가

핫스팟이 되는 75달러 짜리로 했다.

 

 

AT&T 가서 직접 가입하니

첫 요금 가입때는 기본 요금제를 내는 것 같더니...

 

여기 전화해서 하니 10달러 할인 된 65달러에 가입 가능했다.

 

75-10-22 = $43에 택스 10% 해서 

47.3 달러 결제

 

어떻게 보면 더 잘 된 것이

 

한국에 돌아갈 수 있는 것이고

 

어짜피 3월 되면 한 번 더 30달러주고 결제 했어야 했고

인터넷 사용 위해 다른 요금제 하나 또 가입했어야 했는데

 

47달러 한 번 쓰고 모든게 해결 되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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