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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과 공부/비행이론

Lazy eight 에 대하여 (+ chandelle, Adverse yaw 와 turning tendencies)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3. 9.

 

Lazy eightperformance Maneuver 의 하나이다.
performance maneuver 는 pilot 의 proficiency 를 증가 시켜주는데 목적을 둔다. 그 말은 조종사가 더 조종을 잘 하게 하는데 목적을 둔다는 말이다. 더 조종을 잘 한다는 말은, 승객에게 더 편안함을 준다는 말과 통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 부드러운 flight control
- Coordinated flight control
- 갑작스럽지 않은 flight control
등이 필요할 것이다.
부드럽거나 갑작스럽지 않은 control 은 expectaion 으로 좋아질 수 있다. 예를 들면
자동차 운전 중 앞에 자동차가 점점 가까워 지는 것을 느낀다. 그러면 그 때 오른쪽 발을 throttle 에 계속 두는 것이 아니라 brake pad 로 옮겨 둔다면 조금 더 부드러운 brake control 을 할 수 있고 그것은 좀 더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와 비슷하다. performance maneuver 는 이것들을 연습하는 것이다.
누군가는 lazy eight 이 농사용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PHAK 와 AFH 에 따라서는 pilot 의 coordination 된 비행을 돕는다고 나와 있다.

 

Lazy eight 은 basically S turns with added continuously added flight control both in roll and pitch control while staying coordinated 라고 되어 있다. private 에서 배운 s turns 에 고도를 더한다는 말이 조금 더 쉬울 수 있다.

Performance maneuver 를 이렇게 설명해도 될 지 모르겠으나, 비행기가 가진 모든 energy 를 가장 잘 변환 시키는 maneuver 는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다.
고등학교 때 배웠다.

 

E=Ep + Ek
로 위치 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합이 에너지 이다.
위치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바꾸고 운동 에너지를 위치 에너지로 바꾸는 역학을 품은 것이 lazy eight 이다

롤러 코스터 같다.
커머셜 메뉴버 중에 가장 재밌는 메뉴버 이지만, 그 안에 숨어 있는 것은 커머셜 메뉴버중에 가장 어렵다.

 

 

어떤 메뉴버 냐고 물어보면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가장 쉽다
보드 경기 중에 원통을 반으로 자른 것을 따라 다니며 묘기를 부리는 경기가 있다. 그것과 같다

 

 

앞으로 가면서 좌우로 높이 뛴다
이것과 거의 비슷하다

 

무엇을 알면 이 Lazy eight 을 좀 더 쉽게 만들까?

1. Turning tendencies
2. Adverse Yaw
3. Overbanking tendency
4. Rudder/ Elevator Effectiveness

를 예상하고 끼워 맞추면 이 maneuver 는 굉장히 쉬워진다

Common Errors 에 대해서

- 가장 많이 하는 Errors 는

좌우에서 Pitch 드는 속도가 달라 Symmetric loop 를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또는 Pitch를 드는 정도를 많이 하게 되어 Stall 에 걸리게 되거나, 또는 반대로 속도를 많이 잃지 않으며 고도를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Coordinatio 이 되지 않은 경우는 너무 계기에만 집중을 하여 비행기의 Slip/ Skid 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Automation 을 만드는 방법이 좋다. Expectation -> Understanding -> Application 의 과정을 반복하며 자연스레 몸이 반응하게 만드는 것이다.

 

- Rough Control 같은 경우는 계기에 많이 의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데, 각 key point 에 어떤 수치를 맞추겠다 생각하지 말고, 정말 롤러코스터를 타듯 자연스레 느끼는 컨트롤을 하는것이 가장 좋다. 몇 도 포인튼에서 얼마를 가지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쁘고 부드럽게 컨트롤 하며 Lazy eight 을 그려 내느냐가 중요하다.

 

- Reference Points 의 경우, 90도 포인트를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갖는 것이 좋다. 45도 포인트에서 Max pitch 를 가지게 되므로 Ref point 를 놓치는 경우도 많은데, 그 때 90도 보인트는 대각선 앞에 위치하게 된다. 90도 포인트는 어느 위치에서건 볼 수 있으므로, 가장 두드러진 point 를 90도 포인트로 두고 나머지 두 ref points 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속도의 감소 → turning tendencies 증가, Overbanking tendency 증가, Rudder/ Elevator effectiveness 감소
그러니 Rudder input 이 증가하게 되고, opposite aileron 이 증가하게 되며, Back pressure 가 증가하게 된다
이것들을 예상하며

조금 더 주던지 또는 빼면서 coordination 을 가지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나 주는지는 쉬우나 조금 더 어려운 것은 어쩌면 어느 정도로 release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 질 것이다

 

0, 180, 360 도 지점에서 ACS에 맞게 (Airspeed : +-10, Altitude +-100, HDG +-10)과 양 끝점에서 Minimum airspeed에 Max pitch attitude 를 만들어 냈다면

Symmetric Loop 를 만들었다는 말이고 이는 이쁘게 Lazy eight 을 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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