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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걷기 좋은 진주, 그 안의 진주성

by 하고싶은게비행 2021. 12. 28.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매일 집에서 공부만 하고 있다가
좀이 쑤셔서 집을 나섰어요.

한국에 있을 때 정말 맘 편히 여행갔고
가 있으면 마음이 편했던 곳이 진주성이라
어머니랑 같이 진주성으로 향했습니다.


1. 위치

위치는 위와 같고
가능하면 동문으로 들어가는 것을 추천해요 (주차할 곳이 있다면).

공영주차장으로 들어가게 되면 코스가 조금 애매해져서
다른 곳에 주차를 하고
남강을 따라 걷다가 동문으로 가는것도 제법 괜찮아요.

2. 입장료

성인 1인당 2천원입니다

3. 진주성은?

진주성은 진주목사 김시민이 이끈 진주성대첩과 논개로 유명한 곳입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피디아 ~

진주성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진주성(晋州城)은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에 있는 석성으로, 삼국시대 백제에 의해 건립되었다. 1963년 1월 21일에 사적 제118호로 지정되었다. 진주성 내의 진주 촉석루는 1604년부터는 경상우병영

ko.wikipedia.org

4. 걷기 좋은 곳

코로나 때문에 난리네요.



사는 곳이 진주는 아니지만
몇 달 거주하면서 느낀 진주는 정말
걷기 좋은 도시입니다.

강변을 따라 걷다보면 마음이 여유로워짐을 느낄 수 있어요.

아, 그리고 자전거 대여해서 남강따라 쭈욱 타보면 더 더 좋습니다



아래의 촉석루는 평상시에 과거시험 또는 향시를 치르는 고사장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촉석루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예전에는 없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겨울이라 추워서 그런지
실내화를 두었더군요.


그리고 제가 갔던
12월은
유등축제가 끝난지 얼마 안 되서 그런건지

아니면 새해 준비를 하는건지
이런 달이 있었어요.

밤에 불들어오면 되게 이쁠 것 같더라구요.

몇 년 전, 새해 종치는 것 보러 왔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하 코로나)


한 바퀴 여유롭게 걸으면 1시간 ? 정도 걸립니다.
성벽을 따라 걷다보면 진주성 내부도 환히 볼 수 있고
진주성을 중심으로 진주성 내와
진주시내를 잘 볼 수 있어요.


참, 박물관도 공짜로 들어갈 수 있는데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 있구요.

5. 주변 카페

개인적으로 도보로 5분 정도만 가면
Table 9 (테이블나인) 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정말 괜찮아요.
사장님이 세계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인데
카페 내부도 깔끔하고
커피도 맛있어요.

이번에 가보려고 했으나 문을 닫은 관계로 가게 된 다른 카페
'카페판단'

식사메뉴도 하더라구요.
런치세트는 상당히 가성비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원에 식사 + 아메리카노 까지)




6. 마무리


입장료 2천원
진주는 남강을 따라 걸으면서 동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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