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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생활/🐈 동물

조신하게 자는 새끼 길냥이 우니를 소개합니다

by 하고싶은게비행 2020. 6. 10.

안녕하세요.

하고싶은게 비행✈ 인 사람입니다. 

 

잘때 만큼은 얌전한

우리 우니를 소개합니다. 

 

우리 우니는요. 

 

사람의 욕심에 남의 집에 끌려갔다가

다시 버려지고

 

사람 손을 잠깐이라도 탔다는 이유로

어미에게 버려진 불쌍한 고양이입니다. 

 

다행히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시는 분에게 발견되어

(행운이 따랐는지) 좋은 집에서 

성격 나쁜 두 길냥이들과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이 든 두 고양이와 

새끼고양이인 우니 사이에

성격은 잘 맞지 않는 것 처럼 보이나

 

활발한 우니의 성격을 이해 해야 할 것 같은

두 고양이가 가끔 안타깝기도 하네요. 

 

날이 갈 수록 못생겨지고 있는 우니입니다. 

 

사람 품에 안겨서 잠도 잘 자고

 

 

잘 때 되면 이렇게 꼭 옆에 와서 눕구요

 

 

온 몸의 젤리가 핑크핑크 입니다. 

 

잘 때는 세상 평화롭지요. 

 

얼마전부터 식빵을 굽기 시작했어요.

 

 

식빵굽기 초보라 그런지

 

 

굽다가 땅에 처 박힐 때도 있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일어났다가

 

 

 

식빵 굽는 힘을 잃고 

깊은 잠에 빠져버리죠.

 

길냥이들의 중성화가 잘 되고

밥을 잘 챙겨먹기를 바랍니다. 

길냥이 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래요. 

 

잘하고 계시고

좋은 결과 나올 거에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거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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